[CES 2017] NVIDIA 창립자 겸 CEO 황 젠순, CES 프레스 컨퍼런스 연사로 나서

김다현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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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창립자이자 CEO인 황 젠순이 연사로 나서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PRESS CONFERENCE'에 참가해 NVIDIA의 미래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CES 프레스 컨퍼런스의 연사로 나선 황 젠순(Jen-Hsun Huang) NVIDIA 사장 겸 CEO는 1993년 NVIDIA를 설립해 3D 그래픽 프로세서에서 컴퓨터의 뇌로 진화한 GPU를 개척해 가상 세계와 컴퓨터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Daniel Epstein 엔지니어링 관리 상을, Oregon State University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 이민자 기업가 명예의 전당의 창립 멤버로 지명되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그를 세계 최고의 100대 CEO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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