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하이센스, 영화 스크린처럼 느껴지는 4K 레이저 캐스트 TV 전시

김다현 2017-0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하이센스가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이하 CES 2017)'에 참가해 4K 레이저 캐스트 TV를 선보였다.

하이센스(Hisense)이 선보인 4K 레이저 캐스트 TV(4K LASER CAST TV)의 장점은 더욱 커지고 밝아지고 선명해졌다는 점이다. 100인치 스크린은 시청자들이 영화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다. 또 다른 제품은 '듀얼 컬러 4K 레이저 캐스트 TV'는 극명한 색상으로 4K 솔루션을 실현시킨 제품이다. 하이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이며 시각적이 효과를 높여 더욱 실제 불같은 빨간색과 태평양같은 파란색을 볼 수 있다.

하이센스는 지난해 발표한 HDR 기능이 탑재된 퀀텀닷 디스플레이 TV 'H10'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었다. 기존 제품보다 발전된 색깔 영역과 HDR 탑재가 특징이다. OLED보다 화사하고 밝은 색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17'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지난 8일, 경기도 판교 소재 메타버스허브에서 열린 '2021 메타버스 허브&DCC 글로벌 데모데이'가 성공리에 종료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창업존에서 '2021 스타트업815 홈커밍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마테크 스타트업 빅인사이트(대표 홍승표)가 이커머스 마케팅 업무 자동화 솔루션 '빅인'으로 '제16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서 기술혁신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하는 기업지원 시설인 메타버스 허브와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2021 메타버스 허브 & DCC 글로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판교 창업존에서 '별이 빛나는 밤'을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