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02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

최상운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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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2002년식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2002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02 리프레시 서비스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를 통해 정식 출고된 2002년식 모터사이클의 무상 점검 및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앞∙뒤 타이어 ▲앞∙뒤 브레이크 패드 ▲오일 3종(엔진, 미션, 프라이머리) ▲필터 2종(엔진오일필터, 에어필터) 등 총 9종 부품 무상 점검 및 교체, 기본점검 1회가 포함된다.

특히 해당 모터사이클이 무상교체 외 부품을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15년 전인 2002년 가격을 적용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프레시 서비스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강남점과 용인점, 일산점, 대구점, 대전점, 광주점, 부산점에서 실시되며,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고객지원팀 양정열 팀장은 "리프레시 서비스는 15년동안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장기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준비된 캠페인"이라며 "특히 봄을 준비하고 있는 라이더에게 안전한 모터사이클을 준비하는 기회이므로 꼭 기간 내에 해당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리프레시 서비스는 2014년부터 실시됐으며 2017년 4회째를 맞고 있다. 매년 15년 주기의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대상으로 점검 및 교체 서비스를 실시해오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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