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MIK at CES] 크레모텍, 레이저빔 프로젝터 'C200'으로 TOP10 뽑혀

김다현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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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모텍은 1월 5일(수)부터 8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Best of MADE IN KOREA at CES 2017 Top 10'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Of KOREA at CES 2017 Top 10'은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에서 미국 시장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한국 기업 중 최신 IT 트렌드와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크레모텍의 C200은 기존의 LED광원을 이용한 프로젝트와 달리 레이저 빔을 이용한 프로젝터다. 그렇기 때문에 기기를 어느 곳에 두어도 정확히 초점을 맞추고 선명한 화면을 출력한다. 또한 안드로이드가 기기 내부에 OS로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어느 곳에서든 C200을 이용해 문서작업을 하고 인터넷으로 전송할 수 있다.

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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