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CES 2017] Razer, 3개 모니터 연결된 '프로젝트 발레리 Project Valerie'로 베스트 TOP10에 선정

박지연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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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er가 'CES 2017'에서 3개의 모니터를 탑재한 노트북 'Razer Project Valerie'로 'Best of CES 2017 Top10'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Of CES 2017 Top10'은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CES 참가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중 최신 IT 트렌드와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프로젝트 발레리(Project Valerie)는 17.3인치의 4K 디스플레이 3개가 연결된 노트북이다. 알루미늄 경첩을 사용해 양옆 디스플레이가 자동배치되면서 고정되며 후면 커버부분이 열리면서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랩탑을 닫으면 17인치 노트북으로 이동성이 좋다.

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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