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당신이 좋아하는 커피향은?" 센톤 아로마 선호도 글로벌 서베이

임종희 2017-01-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세계 유일 향미분석 전문기업인 '센톤(SCENTONE 대표 안중혁)'에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아로마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아바, 스트로베리, 헤이즐넛, 카라멜, 시나몬 등 100여가지 향 중 선호하는 3가지 향을 선택하는 이번 조사는 1월 말까지 진행되며, 아시아, 유럽, 미주 전 세계 커피 생산자, 바리스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서베이다.

커피의 향기와 풍미는 다양한 지역과 문화를 그대로 반영하며 다양한 맛을 선사한다. 이번 센톤조사를 통해 2016년 한 해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즐겨 찾은 커피 아로마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센톤 장영진 과장은 "이번 조사는 전 세계인의 커피향미 선호도를 알 수 있는 동시에 센톤이 추구하는 '다양한 커피향미를 전 세계인이 공통언어로 이해하고, 표현,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톤은 전세계 아로마 스탠다드를 정립하고 있는 독보적인 향미분석 기업으로, 센톤 커피 플레이버 맵 T100(SCENTONE COFFEE FLAVOR MAP T100)과 센톤 티 플레이버 맵 T100(SCENTONE TEA FLAVOR MAP T100), 인상카드(Visual Impression Card) 등의 분석도구를 통해 향미분석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 양성과 더불어 전문가 패널들과 함께 커피, 티, 초콜릿, 맥주 등 다양한 식음료 분야의 향미분석 기준과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 센톤 아로마 선호도 조사 바로가기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 & 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