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BnC, 미국 카시트 브랜드 '어비니' 국내 론칭...설 귀성길 안전하게

신두영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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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카시트 장착시 사망감소효과는 2세 이하는 71%, 12세 이하는 5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국가별 카시트 장착율 현황을 봤을때 우리나라의 카시트 장착률은 40% 전후로, 카시트 장착률이 90%인 미국, 60%인 일본에 비하면 현저히 낮다.

교통당국에서는 낮은 카시트 장착률을 보완하고, 어린이 안전대책 강화차원에서 영유아에게 카시트 미착용시 범칙금을 기존 3만 원에서 6만 원으로 2배로 인상하고 카시트 장착을 의무화하도록 법을 개정했다. 차량으로 장거리 이동이 많은 설이나 추석 명절과 같은 연휴에는 카시트 사용이 더욱 명확해졌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는 미국의 대표 유아브랜드 이븐플로의 전략브랜드인 '어비니(URBINI)'를 국내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어비니 카시트 '로건'은 신생아부터 5세(18㎏)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ISOFIX방식 적용과 2단계 조절 가랑이 벨트 적용 등 아이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탈부착이 가능한 신생아 전용시트가 포함돼 목과 허리를 효과적으로 지지해준다. 벨트로 두번 고정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완벽한 고정이 가능하고 등받이도 후방3단계, 전방 2단계로 상황에 따라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아이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9개월부터 12세(18㎏)까지 사용가능한 서튼 카시트는 간편하게 벨트장착을 할 수 있고, 아이의 성장에 따라6단계 헤드레스트 높이를 조절해 사용이 가능하다., 또 강화 헤드EPS폼을 장착하여 사고시 아이에게 오는 충격 흡수 및 장기간 여행에도 아이가 불편해 하지 않고 편안함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카시트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하고 구입 후 포토후기를 작성하면 55,000원 상당의 먼치킨 모차르트 매직큐브도 증정한다. 또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으로 등록한 고객이라면 제품보증1년과 방문A/S를 받아볼 수 있다.

한편, 맘스퀘어 인스타그램에서는 서튼 카시트 체험단을 17일까지 모집중이며, 맘스퀘어 통합카페에서도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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