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2008년 설립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구조물 제작 전문기업 '에비수 산업'

김다현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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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수 산업은 4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 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구조물 설치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비수 산업은 2008년도 설립 이후로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전문화를 통해,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 우뚝 선 기업이다. 발전소 건설을 위한 태양광 발전 구조물 제조설비를 기반으로 음영 분석, 구조 해석, 설계, 발전인허가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금액으로 최상의 제품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으며, 발전소 건설 후 5년간 무상하자보증(3년간 방수하자보증)을 해오고 있다.

발전소를 고객에게 건설해 드린 후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매일 발전소의 이상유무를 파악하여 이상발생시 즉각 고객에게 통보하여 드리고 A/S를 진행하는 사후 관리 서비스가 구축되어 있다. 발전소의 매출 증대를 위한 REC매매 전략을 세워 고객의 현재 자금상태와 향후 미래의 자금 흐름을 올바른 방향으로 설정한다.

에비수 산업에서 사후관리에 더욱더 시스템화된 관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태양광 발전소 시설을 위한 비용은 해마다 급격히 절감이 되고 있으나 이에 따른 부실자재의 사용, 사후관리 시스템 부재 등으로 고객이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이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관련 기업들의 부실기업 이미지를 각인시키기에 사후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태양광 발전소의 구성요소는 태양광 모듈, 인버터, 구조물, 접속반, 배전반, 시공으로 나누어진다. 구성요소 중 전체 시스템의 효율과 가장 직결된 부분은 태양광 구조물이고, 그 다음이 공사 및 회로 설계 부분이다. 실질적으로 모듈, 인버터의 부분은 기술의 평준화가 많이 이루어졌기에 효율적인 면에서 동일한 지역에 동일한 방식으로 설치했을 경우 발전량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구조물에 따라서 발전량이 차이가 나게 되는 이유는 태양광 모듈의 설치 시 방위각, 음영, 설치 각도에 따라 전기적인 회로의 출력량이 차이가 나게 되고, 이런 조건에서 전체 시스템의 성능이 차이가 나게 된다. 에비수 산업에서는 2009년부터 태양광 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에 전념해왔으며, 다양한 현장에 최적의 발전시스템 설계를 하여, 높은 평균발전량을 확보하여 드리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음영 분석, 구조해석, 오토캐드 설계, 현장 검증을 해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에비수 산업 구조물과 타 구조물의 차이점은 구조물에 약 10여 개의 특허, 실용신안, 의장디자인 등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시공에 특화된 제품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공기 단축 및 구조의 안정성, 시공의 유연성을 이뤄냈으며 구조물 자체로서 전기공사부분의 어레이 접지를 해결하는 등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켰다. 또한 모든 형강류에 플라스틱 캡 마감처리를 하면서 우수한 미관확보와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효과를 이뤘다.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무역 전시회다. 글로벌 기업이 참가 및 공식 후원하는 행사이며 PHOTON-International 선정 '세계 10대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인정받았다.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 대거 방문해 매년 높은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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