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리안-조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유모차-카시트 부문 석권

신두영 2017-01-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대표 이의환)은 지난 18일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RYAN)과 카시트 전문 브랜드 조이(JOIE)가 각각 4년 연속,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7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식은 '소비자 브랜드 위원회'와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며, 65만건의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제품품질과 서비스만족도, 가격대비만족도, 기대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의도까지 6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특히 이번에 수상한 에이원의 대표 브랜드 '리안'과 '조이'는 잉글레시나, 베이비젠 등 수입 유모차와, 브라이텍스, 싸이벡스 등 고가의 카시트와의 평가에서, 합리적인 가격, 제품의 안전성, 사용목적에 따른 다양한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높이 평가되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에이원의 이기환 부사장은 "이번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자사의 유모차 브랜드 리안과 카시트 브랜드 조이의 연속 수상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부모님들이 육아가 고통이 아닌 즐거움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유아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안은 올해도 '고객지향 경영'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어려운 경기여건을 번영해, 소비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대표 디럭스유모차 '스핀LX 2017' 신제품의 가격을 작년과 동일하게 출시해, 양육부담 감소에 앞장설 계획이며, 휴대용 유모차, 절충형 유모차 등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는 그 동안, 합리적인 가격대에 안전성 높은 카시트 제품을 소개해 왔던 것에서 발전해 '최신 안전 기준',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최고급 라인 '조이 시그니처' 를 새롭게 선보인다. 조이 시그니처 첫 제품인 '스핀360' 회전형 카시트는 벌써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2차 물량 발주를 계획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외에도, 리안과 조이 등 에이원 인기 유아브랜드는 올해, 고객과의 만남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최초로 '리안/조이/뉴나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일산에 위치한 '벨라시타'에 오픈하고 인기 상품과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및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와 수출지원 플랫폼 'Madeinkorea.TV',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코이코가 공동주관하는 '베트남 C to C 바이어 초청, MIK Beauty 비즈니스 매칭 컨벤션'
처서(處暑)를 맞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바람은 가을이 목전에 있음을 알려준다.
다이치가 강서미즈메디병원과 함께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산모교실 업무제휴를 통한 다양한 정보를 산모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바리스타, 로스터, R&D 부서 연구원, 커피팩토리 QC, QA뿐만 아니라 많은 커피애호가들에게 커피향미분석의 기본 틀을 제공하는 전문서 'Coffee Tasting 바리스타&로스터를 위한 커피향미분석
최근 유아용품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제품은 단연 '유아 식탁의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