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PLAS 2017] 아인스글로벌, 고무제품 시험기를 비롯한 다양한 고무산업 설비 소개한다

유은정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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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스글로벌(대표 김장배)은 오는 3월 7일(화)부터 11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24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24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7)'에 참가해 다양한 고무제품 시험기를 선보인다.

다년간 해외 Maker사의 독점대리점 업무를 수행해온 회사로서, 아인스글로벌은 고무공장의 전반적인 생산라인에서 압출라인까지 고무 산업에 필요한 모든 설비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무제품 시험기 및 Microscope를 포함하는 각종 시험기 등 해외 업체의 제조물품 수출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아인스글로벌은 현재 중국 MESNAC, 스페인 KCM 노르웨이의 NorMec 그리고 독일의 UTH, TSM, MonTech과 협력 관계에 있으며 한국 고무 산업 발전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중국 MESNAC은 믹서 배합 시스템, 소량 화학약품 계량 시스템, One-step 믹서 시스템 등을 주요 제품으로 가지고 있으며 세계 판매량 1,2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인스 글로벌이 소개하는 제품 중 스페인 KCM은 Internal Mixer가 주요 제품으로 독일에서 부품들을 제조하여 좋은 성능의 설비를 가지고 있다. 노르웨이 NorMec은 splicing press, splicing line 그리고 cutting machine 등의 제품들이 있다. 독일 UTH는 Straning 제조업체로써 뛰어난 성능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TSM은 Infrared- Shock oven, Microwave oven, Hot air oven 그리고 Flock Machine 등의 주요제품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독일의 MonTech 은 주로 고무 물성 시험기들을 다루며 MDR, MV, Cutter 그리고 Dispersion tester 등이 주요 품목이며 성능은 물론 시험기들의 자동화 시스템에 앞장 서고 있다.

김장배 대표는 "아인스글로벌은 단순히 설비 및 시험기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 고무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조사와 제품들을 찾아내어 고객들에게 소개 하고, 한국 고무산업이 세계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이바지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KOPLAS 2017은 24개국 485여 개사 가 출품하며, 지난회 대비 10% 신장된 1,320여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 친환경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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