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앙, 5가지 패턴의 무형광 후드형 속싸개 출시

신명진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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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 영)은 네모 형태의 속싸개를 업그레이드 한 '후드형 속싸개'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베이비앙 후드형 속싸개는 신생아 시기에 아기의 몸을 감싸주는 용도로 아기들의 체형을 고려해 만들어 아기가 자궁 속에 있던 자세를 유지하여 작은 소리나 움직임에 놀라 잠을 깨는 경우가 없도록 편안한 숙면을 도와준다.

이 제품은 국내생산 무형광 면 100%로 제작되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스킨 터치감이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동시에 흡수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양면 소재로 계절감 없이 사계절 모두 사용하기 좋으며, 아기 속싸개, 블랭킷, 낮잠이불, 수유가리개, 유모차 덮개, 휴대용 보온 담요 등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다.

특히 신생아의 머리 부분은 연약하기 때문에 속싸개 사용 시, 목욕 직후, 외출 시에는 아기의 머리까지 포근하게 감싸주어 머리로 빠져나가는 체온을 유지시켜 준다.

베이비앙은 작은 부분까지도 섬세하게 체크하여 아기의 안전을 위한 기존 네모 형태의 속싸개에서 후드형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동물(고양이, 강아지, 코끼리, 호랑이, 기린)을 모티브로 동화적 요소를 살린 5종의 패턴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Baby(아기)+an(安)과 ange(천사)'라는 두가지 뜻을 담은 '아기천사'의 합성어인 베이비앙은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에 안전하고 아기체형에 맞는 편안함과 패셔너블한(Fashionable) 스타일을 제공하는 출산·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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