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PLAS 2017] 코아드자동문, 스피드도어와 오버헤드도어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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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자동문(대표 이대훈)은 오는 3월 7일(화)부터 11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제24회 국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24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7)'에 참가해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이 기본형 산업용도어 COAD-1이다. 일반 천막자동문, 패브릭셔터와 달리 두터운 2T시트로 제작되었으며 프레임, 볼트 하나까지도 모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변형, 부식에 강한 고속셔터이다. 프레임에는 고강도 윈드바, 윈드바LOCK(잠금장치)이 장착되어있어 강풍에도 쉽게 이탈되지 않는다. 이 자동셔터는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주차장자동문, 모텔자동문 등에도 적용 가능한 공장자동문이다.

그 중 유지, 보수 비용을 감축시킨 복구형 산업용자동문 COAD-3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복구형 산업용자동문 COAD-3는 지퍼타입으로 제작되어 평소에는 지퍼락처럼 꽉 잠긴 밀폐상태를 유지하다가 충돌발생 시, 지퍼가 열리고 올라왔다 내려오면서 자동으로 복구된다. 차량이동이 많은 전자/ 자동차 산업 등에 적합한 고급형 고속자동문이다.

스피드셔터 외에도 코아드는 기존 오버헤드도어보다 3배 빠른 개폐속도를 지닌 수납형 오버헤드도어 COAD-20을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스피드도어 모터를 접목해 빠른 개폐력이 특징이다. 또한 A/S 비용 지출의 주 원인으로 꼽히는 와이어이탈이나 단선 고장 등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체인구동 방식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KOPLAS 2017은 24개국 485여 개사가 출품하며, 지난회 대비 10% 신장된 1,320여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 친환경소재부터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 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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