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대영모던텍, 급속충전시스템 등 전기차 충전기 선보일 예정

김다현 2017-02-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대영모던텍은 4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 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급속충전시스템 등 전기차 충전기를 선보인다.

대영모던텍은 전 다양한 전기차와의 통신 Interface solution을 확보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선도기업이다. 특히 급속충전시스템은 KS인증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뛰어난 공간 활용,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충전모드 및 EV충전 등의 기능을 갖춰 대영모던텍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급속충전기를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전기자동차 충전기생산을 통해 전기자동차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대영모던텍은 총 부지면적 33447.39의 생산기지와 R&D센터 보유로 기술력과 양산 능력으로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혁신적인 전기차 충전장치 개발에 전력을 쏟고 있다.

또한, 정민교 대표는 "우수한 품질로 다양한 충전모드 및 EV충전 등 이미 확보한 기술력에 각종 데이터를 접목하는 우수한 인프라를 구축해 대구, 나아가 한국을 세계 전기자동차의 메카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친환경 전기자동차 생산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대구시의 성공은 충전소 확보에 달렸다"며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충전소 부족, 오랜 충전 시간, 비싼 가격, 고객의 편리성 등을 상용화하는데 대영모던텍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무역 전시회다. 글로벌 기업이 참가 및 공식 후원하는 행사이며 PHOTON-International 선정 '세계 10대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인정받았다.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 대거 방문해 매년 높은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제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미세먼지가 심했던 지난주를 보내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다. 1월 넷째 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지난 20일(토)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일대에 소재한 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운드캣(Soundcat, 대표 박상화)이 2018년형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더비트 'OPUS#1S'을 오는 25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Snowglobes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360도 파노라마 영상 보여
태크녹스(대표 허영철)는 오는 4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8'에 참가해 각종 신뢰성 시험 장비 및 계측기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