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유아용품 베이비앙, 2017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다양한 신제품 공개

신명진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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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전문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 영)은 2일 5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7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4일간 열리는 박람회 베이비앙 부스(1-05)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20명에게 순면 엠보싱 목욕타올(천기저귀 병행사용)과 신제품 북유럽풍 스타일의 엠보 속싸개를 제공하는 깜짝 할인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전시될 제품은 천기저귀에서 내의까지 출산유아용품 전체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며, 재질로는 순면, 대나무, 오가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천기저귀류(사각천기저귀, 땅콩형기저귀 네모기저귀, 기저귀커버), 팬티류(배변훈련팬티, 배변팬츠), 침구류(이불, 겉싸개, 속싸개, 방수요, 블랭킷, 베개), 영유아내의류(배냇저고리, 영유아내의, 우주복, 바디슈트, 수면조끼), 바스타올류(순면, 무연사, 대나무, 오가닉 목욕타올, 가제손수건), 출산준비물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모들이 준비해야 할 출산준비물은 유모차담요, 턱받이, 스카프빕, 스노우빕, 아기띠 침받이, 바디 침받이, 아기모자, 트림타올, 손싸개, 발싸개 등으로 예쁘게 포장되어서 선물박스에 담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 첫 선을 보이는 신제품으로는 9부 내의, 후드형 속싸개, 양면 방수요, 멜빵형 수면조끼, 턱받이, 보낭형 슈트, 원피스형 바디슈트, 9부 우주복, 9부 바디슈트, 배냇슈트&바지세트, 배바지(수면바지), 신생아 보넷모자, 신생아 파일럿모자 등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Baby(아기)+an(安)과 ange(천사)'라는 두가지 뜻을 담은 '아기천사'의 합성어인 베이비앙은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에 안전하고 아기체형에 맞는 편안함과 패셔너블한(Fashionable) 스타일을 제공하는 국내산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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