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뷰티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다, 'MIK Beauty & Party 2017' 개최!

박지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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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광군제 1일 매출 16조원 돌파, 한국 기업들 온라인을 통한 중국 시장 진출에 집중"
"왕홍, 셀럽, 뷰티 크리에이터, 미디어를 활용한 해외 시장 진출 확대"

(중국 매체 Yesky 내 'MIK1111 & 왕홍' 특집 페이지 사진)

온라인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희망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제품의 정보를 온라인을 통해서 얻는 바이어가 늘고 있고 기업 입장에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우수한 "Made In Korea" 제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에이빙뉴스가 지난해부터 기획, 추진해오고 있는 신개념 트레이드쇼 'MIK Beauty & Party 2017'이 오는 3월 30일 더 케이 호텔 서울(The K Hotel Seoul)에서 열린다.

'MIK Beauty'는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온라인 컨벤션(International Online Convention)과 해외 미디어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프레스 컨퍼런스(Press Conference)가 결합된 행사로 중국 및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미디어가 특별 초청된다.

초청 예정인 미디어는 ▲중국 10대 온라인 미디어이자 월 20억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는 '예스키(Yesky)' ▲중국 독자들에게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전달하는 '엘르차이나(ELLE China)' ▲인도네시아 여성 온라인 미디어 1위 '피메일데일리(FemaleDaily)' ▲베트남 1위 통신사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 ▲태국 프랜차이즈/비즈니스 전문 미디어 '타이프랜차이즈센터(ThaiFranchiseCenter)' 등이며 일본과 러시아 미디어도 추가될 예정이다. 여기에 중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왕홍' 10개 채널이 참가해 국내 뷰티기업의 제품을 집중 소개한다.



참가기업은 해외 미디어와 개별적인 프레스 피칭 시간을 가지며, 각 외신과 왕홍이 현장 취재를 통해 베스트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MIK Beauty 2017 Media & 왕홍 어워드'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제품의 시장 가능성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또 참가기업은 추가 신청을 통해 한/영/중 3개 버전의 영상 카탈로그 제작 기회를 얻는다. 이 영상에는 기업이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핵심 정보가 담기며 유튜브에 업로드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MIK Beauty'에는 코스메틱 / 헤어 / 네일 / 에스테틱 / 푸드메틱 / 이너뷰티 / 뷰티테크 / 피트니스 등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50여 개 사가 참여하며 정부 기관, 미디어, 투자자, MD 및 유통 관계자, 협회, MCN 등 약 3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더 케이 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되며 에이빙 뉴스 편집인 겸 발행인 김기대 대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아이돌 그룹의 공연과 디제잉, 클래식 연주 등 다채롭게 꾸며진다.

'MIK Beauty'는 VIP 초청장 소지자와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MIK Beauty 사무국(micepost@aving.net, 02-856-3276)으로 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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