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그룹, 인더코어社와 호텔 IoT 플랫폼 사업 공동 추진 MOU 체결

취재2팀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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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4일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IoT 플랫폼 전문 기업인 인더코어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에서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하는 호텔 스마트 스테이(SmartStay)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 날 체결식에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 안승준 부회장과 한현석 인더코어 대표이사 등 양 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앰배서더와 인더코어는 스마트 스테이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플랫폼 사업화할 계획이다.

양 사가 개발 예정인 '스마트 스테이'는 기존 객실 자동화 시스템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으로 1,600만 컬러와 다양한 테마를 지원하는 스마트 라이팅, 비대면 고객 응대 솔루션인 디지털 컨시어지 등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UX)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가 편리하고 효율성이 높은 기술이다. 또 별도의 앱이 필요 없고 기존 시스템 교체 없이도 적용할 수 있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는 호텔에 특화된 IoT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이후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기술 판매 및 고객 관리를, 인더코어사가 시스템 구축 및 교육, AS를 담당할 예정이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 안승준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 도래로 호텔 산업 또한 새로운 단계로 진화하는 시점에 와 있다"며 "6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앰배서더의 운영 노하우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인더코어의 기술력이 합쳐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더코어 한현석 대표이사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MOU를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스마트 스테이' 사업이 스마트 호텔 사업을 선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1955년 문을 연 국내 대표 호텔 전문 기업으로 1987년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그룹인 아코르(Accor)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풀만(Pullman), 노보텔(Novotel), 이비스(Ibis) 등의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해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 주요 6개 도시에서 19개 호텔을 운영 중이며 2019년까지 27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인더코어는 IoT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필립스, 솜피, 융, 르그랑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자사 핵심 기술인 원스케이프(OneScape)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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