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1억 4천만 원 포칼 헤드폰 '유토피아 뚜르네흐' 예약판매!  

최영무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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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이어폰·헤드폰 유통전문업체 이어폰샵(Earphoneshop, 대표 우양기)은 포칼(FOCAL) 최고가 헤드폰 '유토피아 뚜르네흐(Utopia by Tournaire)' 제품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포칼과 프랑스 유명 주얼리 회사인 뚜르네흐가 합작해 만든 제품이 '유토피아 뚜르네흐' 헤드폰이다. 2016년 출시된 하이엔드 제품인 유토피아 헤드폰에 부자지간인 필립, 마티외 뚜르네흐가 새로운 미학이 돋보이도록 독특하게 디자인했다.

유토피아 뚜르네흐는 사각형, 삼각형, 원형의 패턴과 함께 헤드폰 전체에 18캐럿의 금을 바탕으로 6.5캐럴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됐으며, 뚜르네흐사에서 모든 과정을 수공예로 1년간 제작한 우아하고 럭셔리한 제품이다.

1억 4천만 원에 이르는 세계 최고가 헤드폰 '유토피아 뚜르네흐'는 현재 전세계 8개 제품만 제작된 한정판으로 희소성이 굉장히 우수하며, 현재 2개 제품이 판매 됐다.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된 적이 없으며, 제품을 주문하고 받는데 까지만 약 3개월 정도 소요 된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헤드폰 포칼 '유토피아 뚜르네흐' 제품에 대한 예약 문의는 포칼 국내 총판인 이어폰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포칼 유토피아' 헤드폰은 세계최초로 제작된 M자형 돔 형태의 풀레인지 스피커는 순수 베릴륨으로 제작하고 카본으로 만들어진 바디, 후면 개방형 스피커를 갖추고 있는 하이엔드 헤드폰으로 국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다. 구입가격은 550만 원으로 국내에서만 약 50대가 판매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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