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2017] 위치 기반 동영상 공유 서비스 '스쿠치'

박지연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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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치(대표 윤종수)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MWC 2017과 공동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4YFN'에 창업진흥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공동관에 참가해 위치기반 동영상 공유 서비스 '스쿠치'를 선보인다.

스쿠치(Scootch)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공유하는 SNS 서비스로 2016년 10월 출시 이후 여행과 일상 속 영상을 공유하는 새로운 SNS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세계 어디서든 자신의 주변에서 공유된 영상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경험을 하는지 알 수 있으며 자신의 기록도 가능하다.

또 기존 SNS 플랫폼과 달리 지도에 컨텐츠를 표시해 사용자가 다녀온 곳의 위치나 맛집을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서울, 뉴욕, 강남 등 특정 지역이나 동네에서 일어난 일들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어 지역 내 의사소통 창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쿠치 윤종수 대표는 "스쿠치의 목표는 전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뉴스를 통하지 않고서도 손 안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7 MWC에 출품하는 스쿠치는 아이튠즈(http://apple.co/2fx5S3E)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과 공동개최되는 '4YFN(4Years From Now 2017)'은 전시, 컨퍼런스. 경연, 투자자미팅 및 어워드로 구성된 스타트업을 위한 전시회다.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가 한 자리에서 만나며 MWC 2017과 동기간인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Fira Montjuic 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이번 MWC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한다. 또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한다.

→ 'MWC 2017′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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