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래빗, 베페 베이비페어서 '우리 아기 첫 토이북' 비롯 다양한 유아도서 선보여

신두영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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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대표 임재운)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국민 유아도서로 불리는 '우리 아기 첫 토이북' 비롯해 다양한 유아도서를 선보였다.

블루래빗의 대표적은 유아도서인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0~3세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오감 발달을 돕는 유아도서로 재미있는 소리와 질감 등 풍부한 감각 자극으로 아기의 뇌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생애 첫 놀이책이다. 이 토이북 시리즈는 다양한 소재와 형태의 도서 및 교구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손끝의 자극 두뇌 발달은 물론 인지 발달, 정서와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오감 발달을 돕는 사운드 북, 퍼즐 북, 보드 북, 헝겊 책, 목욕 책 등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며 두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했다. 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알맞은 참신한 소재와 내용으로 기획한 책과 장난감 등 총 89종(+1종 책장)을 세트로 구성했다.

한편, 블루래빗은 국내에서 일명 국민 유아도서라는 명칭으로 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대만, 태국 등 24개국에 수출되어 여러 나라 아이들에게도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유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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