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성황리 개최, 멜란지 원단 적용한 유모차 '리안 솔로' 눈길

신두영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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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Ryan)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해 출시 2주만에 온·오프라인 완판을 기록한 절충형 유모차 '2017 솔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베페에서 선보인 2017 솔로는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수입고가 유모차에 주로 적용되었던 멜란지 소재를 적극 반영했다. 특히 절충형 유모차 중 가장 가벼운 무게와 엄마와 아이가 마주볼 수 있는 '양대면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2017 솔로는 고급스러운 은은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에메랄드 광택의 프레임과 어울리는 진 블루', '미스티 그레이', '스모키 베이지', '플럼 와인'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절충형 유모차 최초로 프리미엄 가죽 핸들바를 적용해 디테일을 살렸다.

또한 솔로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긴 사용기간에 8.7kg 가벼운 무게로 엄마의 손목부담을 덜었으며, 시트 양대면 기능'으로 주행 중 아이와 마주보기가 가능하다.

더불어 대형 EVA타이어와, 4바퀴 서스펜션은 주행 중 아이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하였고, 간편한 퀵폴딩으로 엄마 혼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4단계 풀차양막, 대형 장바구니 등 유모차를 사용하면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모두 탑재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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