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베페 베이비페어'서 콤팩트한 휴대용 유모차 '리안 레오' 첫 공개

신두영 2017-02-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리안(Ryan)은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해 콤팩트한 휴대용 유모차 '리안 레오(RYAN LEO)'를 첫 공개했다.

이번 베페에서 첫 공개한 리안 레오는 신생아부터 4세(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유모차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고 펼 수 있어 비행기 탑승 시 기내에 반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내 반입형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가장 가벼운 5.2kg 경량무게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리클라인 시스템을 갖췄다. 일반 벨트타입의 등받이 조절장치는 오랜 사용이나 아이의 갑작스러운 움직임 시 등받이 조절장치가 풀려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지만, 리클라인 시스템은 이런 안전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해 준다.

또한, 고급스러움과 디테일을 강조해 휴대용 유모차 최초로 가죽 핸들바를 적용했으며,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빛을 발하는 에메랄드 프레임과 고급 멜란지 원단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리안 레오는 이번 베페를 통해 첫 공개하고 3월초 온오프 유통채널을 통해 그레이, 핑크브라운, 카키 3가지 컬러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코코스타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1회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초여름을 앞두고 자색고구마를 주재료로 한 빙수 1종 및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 부스에서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의 문의와 판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와인전문 공급사 이지와인은 '카발로로코 그랑크뤼' 3종과 출시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 국제 와인&주류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레이싱 모델 서한빛, 송가람, 한소울, 김태희가 23일 강원도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개막전에 참가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