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뷰 'Solid 350' 블랙박스, 출시 후 초도물량 3천 대 완판!

최상운 2017-02-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는 지난 3일 출시한 'Solid 350'의 초도물량 3천대가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파인뷰 Solid 350은 보급형 제품으로 20만 원대 후반의 합리적인 가격에 타임랩스 프라임, 프리미엄 나이트비전 등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첨단 기능을 대거 탑재한 것이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

주요 기능인 타임랩스 프라임은 기존 타임랩스의 단점이었던 녹화 안정성 및 효율성을 보완한 새로운 기능이다. 해당 기능을 적용하면 주행모드나 주차모드에서 사용자가 설정한 녹화배속으로 영상을 촬영·저장해 메모리 사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충격 발생 시 1초에 30프레임으로 자동 전환되면서 실시간으로 저장해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충격 녹화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제품은 메모리 카드의 수명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포맷 프리 맥스', 야간 영상 특화 기능인 프리미엄 나이트 비전(Premium Night Vision) 등 편의 기능과 앞차출발알림, 차선이탈경보 등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기능들도 탑재됐다.

파인뷰 허성욱 이사는 "사고 발생 시 블랙박스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선명하고 정확한 녹화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운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녹화 안정성과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가면서 보다 나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르노(Renault)의 소형차, '클리오(CLIO)'의 고객 시승이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판매 전시장에서 시작됐다.
지난 23일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새로운 '페라리 SP38'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메르세데스-AMG 프로젝트 원(Mercedes-AMG Project ONE)'을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에 전시한다.
현대자동차㈜는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과 협업을 통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FIFA 월드컵 역사상 최고 소장품 및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응원 문화 전시회 'FIFA World Football Museum P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 3박 4일 시승과 2018 부산국제모터쇼 관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벨로스터와 함께하는 부산모터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테크윈은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