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외출용품 브랜드 포브, '베페'서 365g 초경량 슬림 아기띠 '에버' 공개

신두영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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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대표 정인수)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해 365g의 초경량 슬림 아기띠 '에버(EVER)'를 첫 공개했다.

이번 베페에서 첫 선보인 에버는 인체공학 디자인의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에 유연하며 가벼운 소재와 편안함을 강조한 슬림 아기띠이다. 아기띠를 착용해도 움직임이 매우 자유롭고 편안하여 365일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착용할 수 있으며, 친수원단으로 아기와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브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포브의 인기제품을 판매하며, 사은품 또한 파격적으로 증정한다. 모든 아기띠종류에는 추가 침받이 한 쌍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신제품 아기띠 콤피 구매 시 11만 원 상당의 4계절 워머를, 베스트셀러 힙시트인 힙노스 핏 구매 시 봄, 가을용 윈드스토퍼를 증정한다. 또 기저귀가방 4종 구매 시 같은 디자인의 베이비백을 한정수량 증정한다고 밝혔다.

사은품만 파격적인 것이 아니다. 베페장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베페 메거진을 통해 추가 할인 만 원권 쿠폰까지 제공하며, 베페 기간 내 포브 부스에서는 포토월 이벤트를 진행하여 푸짐한 사은품까지 증정한다고 한다.

포브 부스 위치는 코엑스 B홀 C140이며, 제품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브샵과 포브 공식 페이스북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설명: 아기가 잠들었을 때 쾌적하게 보호해 주는 메쉬 슬리핑후드)

(사진설명: 어깨와 허리의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넓어진 숄더 스트랩과 얇은 패드쿠셔닝을 적용)

(사진설명: 착용자의 체형에 맞춰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한 무빙레일 시스템)

(사진설명: 물에 젖어도 무거워지지 않고 빨리 마르는 친수속건 원단을 적용)

(사진설명: 콤팩트한 사이즈로 접어 보관이 가능한 인서트 파우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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