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7] 동서메디케어, 신의료기술로 인정된 초음파 시스템 'Aixplorer' 전시한다

유은정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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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메디케어㈜(대표 김상한)는 오는 3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7)'에 참가해 신의료기술로 인정, 고시된 초음파 시스템 'Aixplorer'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동서메디케어가 선보이는 SuperSonic Imagine 사의 Aixplorer)

동서메디케어㈜는 현재 SuperSonic Imagine(Aix-en-Provence, France)으로부터 진단용 초음파기기 "Aixplorer"를 수입하여 전국 병∙의원에 공급하고 있다.

"Aixplorer"는 프리미엄급 진단용 초음파기기로 ShearWave Elastography™(이하 횡파 탄성 초음파), 조영 증강 검사(Contrast-Enhanced Ultrasonography), AngioPLUS™, UltraFast Doppler™, 디지털 TGC, 등 다양한 하이-테크놀로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중 횡파 탄성 초음파는 탄성 초음파가 제공하는 정량적 수치에 대해 세계 최초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또한 그동안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르면 간섬유증 환자 진단시(보건복지부 고시 제2015-73호(2015.5.11)), 유방 초음파 결과 유소견자에게 유방병변의 진단시(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68호(2016.5.3)) 시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검사로 확인되었고, 이에 보건복지부 고시로 위와 같이 개정∙고시되었다.

횡파 탄성 초음파는 횡파(shear wave)를 이용해 체내 조직의 단단한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다. 이는 B-mode와 함께 real-time으로 구현되며 Color coded된 map과 정량적인 수치 데이터가 제공되어 질병 진단 시 도움을 준다.

동서메디케어㈜는 이번 KIMES2017 전시 기간 중 제품시연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KIMES 2017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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