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캐리어 수납 방식의 포브 기저귀 가방 '루미'

신두영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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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Forb, 대표 정인수)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서 캐리어 수납 방식의 기저귀 가방 '루미(RUMI)'를 첫 공개했다.

포브에서 2017년 새롭게 출시한 기저귀 가방 루미는 캐리어의 수납성과 백팩의 간편함을 접목시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방 전면에 풀 오픈 지퍼를 적용해 캐리어처럼 180도 오픈 수납이 가능하며, 어느 옷에 매치해도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아이와 외출 시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점을 고려해 17L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4개로 분리된 내부 파티션, 3개의 사이드 포켓 등을 갖춰 효율성을 높였다.

더불어 기저귀 가방 등받이와 어깨벨트 부분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장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급스러운 질감의 패브릭 원단은 방수 처리로 외부 환경에 오염을 방지해 주며, 인체유해성분이 거의 없는 친환경 C6원단을 사용해 연약한 아기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이외에도 야외에서 기저귀 교체 시 아기를 눕힐 수 있는 얇고 폭신한 고급형 방수패드가 기본 구성품으로 내장 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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