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쏘, 2017년형 플래그쉽 안마의자 'LS-9300 젠티움', 'LS-9500 제니스' 출시

신명진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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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맥스케어(대표 김주형)의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리쏘(LISSO)에서 2017년형 안마의자 'LS-9300 젠티움'과 'LS-9500 제니스'를 출시했다. 이 두 제품은 신기술이 대폭 채용된 플래그쉽 모델이다.

특히 안마의자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마사지 엔진의 내구성과 활동범위가 크게 개선됐다. 4Wheel 마사지볼과 'DEEP 마사지'기능의 협업은 등부터 엉덩이까지 근육을 깊숙이 마사지하며 사용자가 받게 되는 마사지의 느낌을 대폭 강화시켰다.

두 모델 모두 '리얼3D' 마사지 기능을 탑재하여 인체의 척추 곡선을 따라 정교한 안마가 가능하다. USB 연결을 통한 MP3 음악감상은 물론, 마사지 볼에 삽입된 온열기능을 통해 따끈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종아리 마사지는 새롭게 개발된 스크럽 마사지(Scrub Massage) 기능으로 더욱 차별화 되었다. 에어셀이 팽창하여 종아리 근육을 눌러주는 일반적인 종아리 마사지 기능과 달리 종아리 양 옆에서 마사지 매트가 회전함으로 인해 사람이 손으로 주물러주는 매커니즘과 흡사해졌다.

플래그십 제품인 만큼 외관 디자인의 고급화 또한 주목할 사항이다. 버건디·화이트(LS-9500 제니스)와 레드·버건디(LS-9300 젠티움) 투톤의 중후한 색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은 한층 높아졌고 LED 무드 램프로 인해 실내 인테리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맥스케어 김주형 대표는 "리쏘(LISSO)는 국내 안마의자 산업의 태동기 때부터 13년간 안마의자 전문업체로서 오랜 유통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유명 가구업체와의 파트너사로 꾸준한 거래를 진행해 왔으며 관공서, 상조회사에 안마의자를 공급하여 지속적인 시장확대를 진행해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출시된 플래그쉽 모델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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