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브, 매직홀포켓 적용한 기저귀 가방 '마미아' 공개

신두영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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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Forb, 대표 정인수)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매직홀포켓 적용한 기저귀 가방 '마미아(MAMIA)'를 첫 공개했다.

포브가 2017년 신제품으로 선보인 마미아 기저귀 가방은 600g의 가벼운 무게로 외출 시 챙겨야할 짐이 많은 엄마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특히 지퍼 방식으로 가방 상단을 열고 닫을 수 있는 탑 로딩(Top-loading) 구조로 디자인해 내용물 파악과 유아용품 수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가방 전면에는 신개념 매직홀포켓을 갖춰 가방 속 육아용품을 보다 쉽게 꺼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포켓은 열고 닫기 편리한 덮개형 자석포켓을 적용해 야외활동 중 급하게 기저귀나 아기용품이 필요할 경우 빠르게 찾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직홀포켓은 이중 구조로 가방안쪽과 바로 연결되는 조임스트랩 방식의 포켓이 있어 아래쪽에 수납한 유아용품을 쉽게 꺼내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가방 내외부에는 총 10개로 나누어진 다양한 형태의 수납 포켓을 갖춰 육아용품을 용도별로 구분해 보관할 수 있다. 또 측면에는 밴드포켓을 적용해 물병과 텀블러를 비롯해 우산, 스마트폰 등 자주 사용하는 간단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기능성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기저귀 가방의 어깨 끈과 등받이 부분은 하중을 줄여주고 장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가방 내부에는 실내외에서 기저귀 교체 시 아기를 눕힐 수 있는 얇고 폭신한 고급형 방수패드가 기본 구성품으로 내장되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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