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DTS코리아와 고품격 사운드 체험관 운영 성황리 종료

최상운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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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지털 음향 기술 전문회사 DTS코리아와 함께 '톤플러스 스튜디오 사운드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 행사에서는 약 3천 여 명의 체험객이 방문했으며 올 3월 중순에 출시 예정인 LG전자의 신개념 웨어러블 스피커 '톤플러스 스튜디오 (TONE+ Studio, 모델명: HBS-W120)'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참여 관람객 8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톤플러스 스튜디오' 음질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5점 만점 기준 4.3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현장을 방문한 체험객들은 "기존에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웨어러블 사운드 기기다", "웨어러블 스피커에서도 이렇게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어 신기하고 놀랍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이번 체험존을 통해 올레드 TV와 G패드에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연결하여 웨어러블 스피커로 즐기는 입체 사운드 영화 감상 시스템과 LG전자의 최신 노트북 그램에 탑재된 DTS 헤드폰:X로 실감나는 게임 환경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LG 최신 노트북 그램을 증정하는 럭키 이벤트가 체험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LG전자 담당자는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차별화되는 마치 나만의 홈씨어터와 같은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웨어러블 스피커 형태의 '톤플러스 스튜디오'를 알리기 위해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톤플러스 스튜디오'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가 이번에 시연한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넥밴드 타입의 웨어러블 퍼스널 스피커 제품으로, DTS의 사운드 튜닝 기술이 접목된 4개의 외장 스피커를 탑재해 고품격 오디오와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TV 및 모바일 기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버드가 함께 탑재돼 있어 사용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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