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국내 신생기업,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공동관'으로 스타트업 행사 4YFN 대거 참가

김다현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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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16개의 국내 신생 스타트업 기업들과 함께 지난 27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MWC 2017과 함께 열린 '4 Year From Now(4YFN) 2017'에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였다.

4YFN은 MWC의 자매행사로써 스타트업과 세계적인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들이 만나 비즈니스를 논할 수 있는 장이다. 'Connecting Startups'라는 주제로 모바일 업계 내에서 중요해지는 신선한 신생 기업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주관사 역시 MWC와 같은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로 Fira Montjuic 전시장에서 열린다. '4YFN 2017'에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공동관'이란 이름으로 △서큘러스 △펀디드 △칼라프로젝트 △파이퀀트 △삼십구도씨 △굿월헌팅주식회사 △크리에이터스 △모어이즈모어 △샘트리 △스쿠치 △키위스튜디오 △하재 △투스라이프 △네이비 △무스마 △페이보리 등 총 16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 기업들은 '워치페이스', 레저스포츠용 카메라 앱 '고라이브', 위치기반 모바일 메시지 선물 앱, 시간관리앱, 위치 기반 동영상 공유 서비스, 저축 플랫폼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아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아이템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16개 기업들은 제품 및 서비스 전시뿐 아니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자자 미팅과 프레스 피칭, 파빌리온 스피치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국내 스타트업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적으로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려 투자자를 유치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이번 MWC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한다. 또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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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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