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7] 생활 속 활동을 저축으로 연결하는 신개념 저축 플랫폼 'Tortoise'

박지연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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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스(KREATORS 대표 위성욱)가 'MWC 2017'과 공동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4YFN'에 창업진흥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공동관으로 참가해 저축플랫폼 'Tortoise(토리스)'를 선보였다.

'Tortoise(토리스)'는 핀테크와 헬스케어가 결합된 신개념 저축플랫폼으로 걸으면 운동량에 따라 저축액과 이자가 올라가며 금리 자동 변동 알고리즘이 적용돼 이자율이 실시간으로 변한다.

시중 은행보다 높은 금리 달성이 가능하며 자신의 저축액과 이자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기부여에 효과적이며 걷기 외에도 다이어트, 금연 관련 항목을 추가해 저축과 연결할 수 있다. 토리스는 다음달 미국에서 정식 출시된다.

한편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과 공동개최되는 '4YFN(4 Years From Now)'은 전시, 컨퍼런스, 경연, 투자자미팅 등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을 위한 전시회다.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가 한 자리에서 만나며 MWC와 같은 기간에 Fira Montjuic 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이번 MWC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며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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