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7] 어려운 중국어 성조는 '오색중국어'로, 칼라프로젝트

임선규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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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프로젝트(대표 이지현)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MWC 2017'과 공동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4YFN'에 창업진흥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공동관으로 참가해 교육서비스 '오색 중국어'를 선보였다.

중국어의 발음은 417개로, 같은 발음이지만 다른 단어를 구분하기 위해 4개의 성조를 표기해 사용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우는 대부분의 학습자는 중국어 성조에 어려움을 느끼곤 한다.

칼라프로젝트가 제공하고 있는 교육서비스 '오색중국어'는 중국어의 성조를 단순암기법인 기존 교육방식을 벗어나 색성조 학습으로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중국어의 4개 성조를 색으로 분류해 글자와 함께 성조를 동시에 인식, 바로 입으로 말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과 공동개최되는 '4YFN(4 Years From Now)'은 전시, 컨퍼런스, 경연, 투자자미팅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다.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가 한 자리에서 만나며 MWC와 같은 기간에 Fira Montjuic 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이번 MWC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한다. 또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한다.

→ 'MWC 2017′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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