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7] 나의 위치를 지도에 남기는 SNS 플랫폼'스쿠치', 해외 진출 기반 다져

김다현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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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치(Scootch)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MWC 2017'과 공동 개최되는 '4YFN'에 창업진흥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공동관으로 참가해 지도 속 영상을 공유하는 SNS서비스를 선보였다.

스쿠치앱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여행과 일상 생활 영상을 공유하는 SNS 플랫폼이다. 25개국 210개 도시에서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유되는 있다. 기존의 SNS 플랫폼과 달리 지도에 콘텐츠를 표시해 사용자가 다녀온 곳의 위치나 핫 플레이스 등을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낯선 곳에서 공유된 영상을 통해 새로운 장소를 즐길 수 있으며, 서울, 뉴욕, 강남 등 특정 지역 또는 우리 동네에서 일어난 일들을 공유할 수 있어 지역간 의사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쿠치는 여행의 기록 등 자신만의 이동 기록을 남겨 나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친구들이 같은 장소에서 어떤 행동들을 했는지도 볼 수 있다. 현재 프로그래머 2명, 디자이너 1명, 마케터 1명 등이 같이 일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윤종수 스쿠치 대표는 "MWC가 큰 행사이다보니 이번 기회에 세계적으로 우리 서비스를 알리고 해외 사용자를 확보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이번 MWC에도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한다. 또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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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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