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7 현장속보 - 한마디로 송고하는 'Visual Talk'] MWC, 전세계 전시회 중 입장이 가장 까다로운 전시회

취재2팀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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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니면 절대 출입할 수 없다". MWC는 전 세계 전시회 중 입장이 가장 까다로운 전시회. 전시장 안으로 들어오는데 4차례에 갈쳐 확인한다. 세번째는 포토ID(여권이나 정부발행 신분증)를 체크하고 마지막 4번째는 발행한 출입증을 전자체크 한 다음 통과시킨다. 물론 그럴만한 역사적(?) 이유가 있다. 바르셀로나는 소매치기, 좀도둑 천국이고 근래 몇년사이 유럽에 테러가 잦았기 때문에 안전한 전시회를 위해 그런 까다로운 절차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 의미는 곧 참가사들의 비용을 더 지불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것이다.

* 이 뉴스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 연속으로 MWC를 취재해 온 AVING 편집인 겸 발행인이 직접 현장에서 취재, 보도한다. MWC 2017의 생동감있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담아 한국 편집팀에 실시간 송고(Barcelona – Seoul)해 제작한다는 의미에서 뉴스테마를 'MWC 2017 현장속보'로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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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AI KIM
USA Correspondent & Editor
AVING News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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