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7 현장속보 – 한마디로 송고하는 'Visual Talk'] MWC, 2018년 기약하며 마무리

취재2팀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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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전시를 마치는 마지막날 홀가분하게 전시장으로 향하는 관람객들. MWC는 보안이 엄격하기도 하지만 비즈니스 관계자가 아니면 출입할 수 없어 전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트레이드쇼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른 전시회는 (참관객들을 많게 보이려고) 퍼블릭(일반)에게 오픈해 전시회의 수준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있다.

* 이 뉴스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 연속으로 MWC를 취재해 온 AVING 편집인 겸 발행인이 직접 현장에서 취재, 보도한다. MWC 2017의 생동감있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담아 한국 편집팀에 실시간 송고(Barcelona – Seoul)해 제작한다는 의미에서 뉴스테마를 'MWC 2017 현장속보'로 이름 붙였다.

→ 'MWC 2017′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KIDAI KIM
USA Correspondent & Editor
AVING News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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