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안마의자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울산점 오픈

신명진 2017-03-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롯데백화점 울산점에 공식 입점했다.

이나다훼미리는 1962년 론칭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 제조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60여 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는 글로벌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미아, 광복점에 이어 신규 오픈한 울산점은 지역 최고, 최대의 정통백화점으로 1,400여 평 규모의 복합형 문화공간이다. 이나다훼미리는 이번 공식 입점을 통해 지방 백화점 고객을 위한 최고급 안마의자 모델을 선보이며, 오픈과 함께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울산점에서는 북미권 베스트셀러 모델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최고급 모델 드림웨이브는 이나다훼미리의 품격과 여유를 상징한 퍼스트클래스 안마의자로 메디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매년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참가를 통해 세계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제는 신규 입점한 울산점에서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

케어인 관계자는 "2017년 롯데백화점과 함께 더욱이 많은 매출을 창출할 것이며, 오픈기념으로 안마의자 구매고객 대상으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88 지하 2층에 위치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생활건강기기 전문기업 ㈜맥스케어는 자사의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리쏘와 다양한 안마의자를 체험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안마의자 전문유통 브랜드 '안마플라자'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가 서울강서 본사전시장 및 부산센터에서 '슈퍼 리퍼기획전'을 펼친다.
안마의자 전문 창고형 할인 아울렛 힐링존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역경매' 판매 방식을 도입, 업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가 스타필드 고양점에 정식 입점하여 오는 17일 프리오픈한다.
안마의자 체험문화공간 힐링존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온도만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