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핵심,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4월 5일 엑스코서 개최

유은정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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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발효된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신산업의 위상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다. 엑스코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 대한 분위기가 매우 고조되는 가운데 글로벌 신기후 체제 출범 원년을 맞아 급변하는 에너지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엑스코는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행사로 '그린에너지 정책포럼'을 4월 5일 개최한다. 새로운 에너지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행사인 만큼 에너지산업 관련 정부, 기관, 해외글로벌 미디어 연사들이 국내외 신에너지산업·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과 신글로벌 기후체재에 대비하는 세계 각국의 대응방안이 소개될 예저이다. 전시회 주요참가기업으로 한국전력공사,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 현대힘스, 슈미드코리아, 신성솔라에너지, 제이에이솔라(JA Solar), 징코솔라(Jinko Solar)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있는 국내외 에너지 기업들이 있다. 전통적인 전력 생산 및 공급 중심 산업에서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자립지역 사업 등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약 250여 개의 에너지신산업·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혁신기술과 첨단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년 행사의 특징으로 오랜 침체에서 점차 회복하고 있는 태양광 기업들의 복귀와 ESS(에너지저장시스템) 기업의 참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소 확대에 따라 전기차 특별관 구성이다. 이 밖에도,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현재와 미래, 주요 기업 및 정책 동향을 소개하는 PV마켓인싸이트, 국내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수출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KOTRA와 공동주관으로 1대1 수출상담회, 신재생에너지시설투어도 동시에 개최된다.

한 편, 엑스코 김상욱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와 정책포럼을 통해 국내외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현황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며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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