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와 '그램' 2종 공식 론칭

신두영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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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는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에서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2종 '레오(LEO)', '그램(GRAM)'을 공식 출시하고, 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리안 레오"와 "리안 그램"은 소비자들의 기내반입 유모차 선호 경향 트렌드를 파악해 개발된 제품으로, 리안은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2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폭넓은 유모차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유모차 등 폭넓은 유모차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리안은 아가와 엄마만을 위해 꾸준한 연구. 개발해온 결과, 사전 제품 문의 쇄도 및 예약은 물론 품절사태까지 괄목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먼저, GS샵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리안 레오(LEO)는 기내반입 유모차 가운데 업계 최초로 등받이 '3단계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편의성과 안정감을 높혔으며, '멜란지 원단', '가죽 핸들바' 등의 프리미엄 소재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는 끈 조절 방식을 채택하지만, 리안 레오는 디럭스 유모차와 같이 고가의 유모차에 적용되던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으로 사양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멜란지 원단'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최초로 '가죽 핸들바'와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빛을 발하는 '에메랄드 프레임'으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발받침 2단계 조절, 1초 퀵폴딩 시스템 등을 통해 엄마의 편의성을 높혔다.

컬러는 어텀그레이, 다크플럼, 로스트카키 3가지이며, 16일까지 GS샵을 통해, 리안 레오 런칭 프로모션으로 25% 가격 할인 혜택과 함께, 르그로베 양면 이너시트, 숄더 스트랩, 레오 전용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11번가에서는 초경량 기내반입 휴대용유모차 리안 그램(GRAM)을 선보인다. 그램은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가장 가벼운 4.9kg의 초경량 무게에, 한번의 터치로 접고 펼 수 있는 '원핸드 퀵 폴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는 6kg미만이 거의 없어 불편함을 초래했던 점을 반영해 리안은 "그램 유모차"의 무게를 약 2kg정도 줄여 4.9kg으로 완성시켰다. 그램 유모차는 장거리 여행, 공항 이용 등에 있어서, 엄마 혼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갖추었으며, 4바퀴 볼베어링 및 독립 서스펜션과 탈부착형 T형 안전가드 등을 채택해 안전기능을 두루 갖췄다.

컬러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을 살린 런던 그레이, 허스키 브라운, 마린 네이비로 총 3가지 컬러이며, 오는 19일까지 11번가, 리안 그램 기내반입 유모차 론칭을 기념해, 32%할인과 함께, 유모차 가방, 숄더 스트랩, 컵홀더까지 3가지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레오와 그램 유모차 모두 해당 구매 몰에 포토후기를 남길 시, 방풍커버를 전원 증정한다.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능성을 살린 기내반입형 휴대용 유모차 시장이 가장 뜨거운 경쟁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히며, "레오와 그램은 제품 개발단계부터 론칭까지 리안이 아가와 엄마만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로,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하는 유모차가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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