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CJ몰 단독 신생아~7세까지 사용하는 카시트 '아이 스테이지스' 론칭

신두영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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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영국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의 프리미엄 라인인 조이 시그니처의 '아이스테이지스(I-stages) 베이스타입 아이소픽스 카시트를 새롭게 출시하고, CJ몰과, 에이원베이비 공식쇼핑몰에서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12일까지, CJ몰에서 실시하는 이번 '조이 시그니처 아이소픽스 카시트, 아이스테이지스 론칭' 프로모션에는 출시 특별가로 2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친환경 오가닉 카시트 어깨커버, 르그로베 반스 백팩, 르그로베 미아 방지 끈, 조이 안전스티커까지 7만 원 상당의 4종 사은품을 전원 증정한다. 여기에, 카시트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 원)을 모두 제공한다.

조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조이 시그니처 아이소픽스 카시트 '아이스테이지스(I-stages)'는 신생아부터 7세(2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타입 카시트로, 국내외 최신 안전기준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동 시트 조절 시스템(Growth system)'을 갖춰, 헤드레스트로 성장 단계 조절 시, 어깨시트 넓이도 함께 확장되어 성장하는 아이 체형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의 39%에 달하는 측면 충돌 사고 시, 아이이게 전해지는 충격을 머리, 몸, 엉덩이까지 충격을 흡수시켜 주는 '풀 충격흡수 시스템 (Tri-protect)'과 영국 TRL 측면 충돌 테스트 통과뿐 아니라 14,000번 이상의 자체 충격 테스트를 통과 하였다.

여기에, 국내안전인증과, 유럽안전인증 외에도 국내 유일 18kg까지 후방장착 안전테스트까지 모두 완료하고, 차량과 카시트의 오장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원클릭 아이소픽스 장착 시스템', 자동차와 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서포팅 레그 시스템' 등 추가 안전 기능을 모두 갖췄다.

이런 안전성을 바탕으로, 자외선차단 풀차양 햇빛가리개, 카시트 프레임 환풍시스템, 인체공학적인 발받침, 서포팅 레그 2중 지지대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성까지 갖추었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그레니트 그레이, 미스티 베이비, 페이브먼트까지 총 3개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의 마케팅팀 담당자는 은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개선으로 안전과 편의기능을 겸비한 카시트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밝히며, "조이는 신생아부터, 주니어까지, 보급형에서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상품라인업을 갖췄으며, 이번 아이 스테이지스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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