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원사, 직물, 산업용소재, 패션 완제품 한 자리에, '2017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현장스케치

김다현 2017-03-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국내 최대 첨단섬유 비즈니스 국제전시회 '2017 대구국제섬유박람회(프리뷰 인 대구, PID)'가 대구 엑스코에서 3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10개국 325개사가 참가하며, 패션 트레이드 쇼 '2017 대구패션페어(DFF)'와 동시 전시행사로 개최된다.

섬유패션산업의 융합을 통해 원사, 직물에서부터 산업용소재, 패션 완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어 새로운 글로벌 마켓의 토대와 스트림간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관련 업계의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6회를 맞는 PID(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주관)는 총 10개국의 325개사 섬유업체와 18개국 해외바이어 참가로 섬유수출 확대와 국내 내셔널 브랜드 및 디자이너, 동대문 바이어 유치를 통해 내수시장과의 거래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적 감성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전시 슬로건으로 한 이번 전시회는 원사와 트렌드를 가미한 고기능성 소재, 첨단 IT기술이 융합된 산업용 소재, 텍스타일 디자인과 DTP 등 다양한 융합적 구성을 통해 미래섬유산업의 신성장동력 찾기에도 함께 나선다.

국내 참가업체로는 (주)효성,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 (주)영원무역, (주)성안 등 주요기업들을 중심으로 KTC, DMC 회원사가 공동관으로 참여하여 최신 신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국가로는 중국, 인도, 대만, 이태리, 미국, UAE, 베트남, 태국, 스리랑카 등 총 9개국 96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인도면직물수출진흥협회(텍스프로실)가 주관하여 30여 개사의 인도섬유업체가 국가관으로 참가하여 PID를 발판으로 향후 국내기업들과의 거래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미세먼지가 심했던 지난주를 보내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다. 1월 넷째 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지난 20일(토)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일대에 소재한 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운드캣(Soundcat, 대표 박상화)이 2018년형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더비트 'OPUS#1S'을 오는 25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Snowglobes는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360도 파노라마 영상 보여
태크녹스(대표 허영철)는 오는 4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8'에 참가해 각종 신뢰성 시험 장비 및 계측기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