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7] 아웃도어 의류용 원단 전문 생산 기업, 예스텍스타일

김다현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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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텍스타일은 3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7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에 참가해 아웃도어 의류용 원단을 선보였다.

예스텍스타일은 아웃도어 의류용 원단을 전문적으로 20년이상 생산하고 있다. 연구개발 인력 중심의 체제로 매년 연구인력의 충원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시대에 흐름에 발맞춰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로 전환했다. 생산자 중심의 신상품을 개발, 소재를 제시하는 형태의 기업으로 변화했다.

또한, 최근 환경오염에 의한 기후불안정을 대비해 극한, 폭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할 수 있는 발열, 냉감 섬유,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저데니어 및 복합기능성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중이다.

최근 나일론 제품 트렌드는 박지화 경량화하는 추세에 있으며, 이러한 추세에 촉감이 개선된 차별화 제품 개발이 그 목적이다. 예스, 텍스타일 컨설팅 랩은 레포츠용품,유니폼,아웃도어 용도로 인체 및 환경에 무해하고 염색, 가공 등의 섬유 상품화 진행과정에서도 각종 섬유화 가능수지과의 친화적으로 세섬도 방사가 가능하며 가볍고 대전방지, 향균기능 및 기능적 특성의 지속성이 탁월하다.

각 제품별로 각각의 컬러 카드를 구비하고 있어 바이어들로 하여금 색상 선택의 다양함을 제공한다. 제품의 재고를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어서 샘플부터 벌크 오더까지 즉시 처리할 수 있다.

한편, 프리뷰인대구는 국내외 섬유업체 325개사, 패션기업 145개사 등 총 470여 개사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전시회다. 원사, 직물, 산업용 소재에서부터 패션 완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바이어 매칭을 통한 수출 확대와 국내 내셔널 브랜드 강화, 내수시장 연계 등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특별히 이번 해에는 '2017 대구패션페어(DFF)'와 공동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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