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HARFKO 2017] LG, 에너지 절감 빌딩 솔루션으로 HARFKO 베스트 선정

유은정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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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조성진)는 3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 참가해 에너지 절감 빌딩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에이빙 뉴스가 뽑은 HARFKO 베스트에 선정됐다.

LG가 이날 선보인 제품은 'Multi V Super 5'로, 실내의 온습도 감지 제어로 하절기 평균 21%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설치면적 24%, 제품 중량 28% 감소로 작업시간도 대폭 산소화됐다. 또한 32HP로 단일유닛 최대용량이기때문에 기존에 두 유닛을 구입해야했던 번거로움과 비용도 감소했다. 제품의 부품은 모두 국내산으로 AS 비용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LG가 소개한 제품은 'GHP Super 2'로 국내 유일 기술로 개발된 가스식 시스템 에어컨이다. 최대용량 32HP 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장비가격 약 35% 절감 및 정기 유지관리비용 50%가 절감됐다. 또한 엔진이 현대에서 제작된 부품이기때문에 기존 모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한편 'HARFKO 2017'은 냉매압축기, 공기조화기기, 냉동냉장기기, 냉난방공조관련부품, 냉각탑, 작업공구 및 제어계측기기, 난방기기, 공기기기, 설비기자재, 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관련 최신 솔루션과 제품 그리고 신기술이 펼쳐지는 장이다. 전시 외에도 공조냉동기술기능경기대회, 국제냉난방공조기술세미나, 신제품 설명회, 한국냉동공학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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