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MK 2017] 테크밸리주식회사,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서 산업용 X-ray 검사장비 소개한다

유은정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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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밸리주식회사(대표 김한석)는 4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2017)'에 참가해 산업용 X-ray 검사장비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AXI System)

산업용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전문회사인 테크밸리는 자체 X-ray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운영하여 소프트웨어의 국산화를 이루는 등 그 동안 국내 첨단 연구장비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온 전문회사다.

테크밸리는 이번 전시에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AXI(Automated X-ray Inspection) 시스템인 HAWKEYE9000 AXI와 세계최초 개발에 성공한 자동 칩 카운터 장비인 HAWKEYE6000D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AXI 시스템의 경우, 독일의 M사보다 속도와 검출력 면에서 앞서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최고의 가성비를 실현했고, 칩 카운터 장비 역시 2013년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한 후 미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을 제치고 세계적인 전자제조 서비스(EMS) 기업인 플렉트로닉스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테크밸리의 철학과 앞선 기술력이 녹아있는 AXI 시스템은 부가가치와 활용도가 높은 세계적 수준의 장비로 이미 국내외 산업현장에서 그 성능과 가성비가 입증된 시스템이다"라며 "테크밸리가 국내외 관련 산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향후 목표다"라고 밝혔다.

한편, 7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전자제조 산업분야의 발전을 지속함과 더불어 국내외 바이어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2017년부터 자동차 전장 제조 분야 전시회인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가 동시 개최됨으로써 2016년보다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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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Chip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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