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7 영상] 코리아텍스, 한지사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 선봬

김다현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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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스는 3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7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에 참가해 한지 원단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코리아텍스는 케이폭 이후 친환경기능성섬유로 PAPER YRAN FABRIC을 개발해 현재 병원복, 침구, 의류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기존 한지제품은 양말이나 손수건같은 기본제품에 한해 개발되었으나 코리아텍스는 일반의류나 산자에 전반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원단을 개발했다.

한지사란 한국고유의 기법으로 뜬 독특한 종이를 말하며, 한지 닥종이라고 한다. 주원료는 닥나무 껍질로 질기며 아름답다. 재료가 중성지이기 때문에 세월이 가면 갈수록 결이 고와지고 수명이 길다. 한지는 화학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친화제품이며 대표적인 친환경 섬유소재다. 한지의 우수한 특성인 흡한속건성, 향균성, 소취성, 용이한 염색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제직과 편직이 모두 가능하다. 또한 경량제이며 생분해성이 좋고 내구성과 세탁성이 우수하고 독특한 질감과 감성을 지녔다.

코리아텍스는 한지사를 가지고 병원복, 유니폼, 언더웨어 등의 의류와 침구류, 손수건, 양말, 스카프 등의 잡화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프리뷰인대구는 국내외 섬유업체 325개사, 패션기업 145개사 등 총 470여 개사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패션 전시회다. 원사, 직물, 산업용 소재에서부터 패션 완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바이어 매칭을 통한 수출 확대와 국내 내셔널 브랜드 강화, 내수시장 연계 등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특별히 이번 해에는 '2017 대구패션페어(DFF)'와 공동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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