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7 영상] 세기에어시스템, 냉각된 물 이용한 '기화식 냉풍기' 선봬

임선규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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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기에어시스템(대표 공두식)은 3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 참가해 기화식 냉풍기를 선보였다.

기화식 냉풍기는 냉각된 물을 이용, 외부공기를 기화시킴시킴으로써, 외기 대비 5~7℃ 정도를 냉각시켜 내부로 공급해준다. 세기에어시스템의 특허기술을 이용해 열교환된 물을 별도의 냉각장치를 이용해 재사용함으로써 일정하게 시원한 공기를 유지시켜줄 수 있다.

세기에어시스템은 친환경적이고 에너지절감형 제품을 통해 산업현장에 급배기 시설을 공급하는 제조 및 서비스 기업이다. 산업시설 내부 공기질 개선에 관한한 핵심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여름철 고온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HARFKO 2017은 냉매압축기, 공기조화기기, 냉동냉장기기, 냉난방공조관련부품, 냉각탑, 작업공구 및 제어계측기기, 난방기기, 공기기기, 설비기자재, 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관련 최신 솔루션과 제품 그리고 신기술이 펼쳐지는 장이다. 전시 외에도 공조냉동기술기능경기대회, 국제냉난방공조기술세미나, 신제품 설명회, 한국냉동공학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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