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카시트 '나니아', 2017년 비라인 주니어 카시트 출시

신두영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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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카시트 브랜드 '나니아'가 2017년 신제품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카시트 브랜드 '나니아'는 유럽 최다판매 카시트 기업인 '팀텍스'사의 자체 브랜드로 중국에서 제조하는 타 브랜드와는 달리 카시트 및 유모차 등 전 제품을 프랑스에서 직접 생산해 안전성과 함께, 높은 퀄리티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충돌 실험 설비를 자체 보유한 '팀텍스 프랑스 R&D 센터'에서 제품 개발을 주도하고, 유럽 안전인증 등 국내보다 더 엄격한 기준으로 카시트 등 유아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나니아의 대표상품인 나니아 주니어 카시트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9kg ~ 18kg까지는 주니어 카시트에 부착되어 있는 '유럽형 5점식 안전벨트 시스템'으로 사용하고, 18kg~12세(36kg)까지는 주니어 카시트에서 5점식 안전벨트를 탈착한 후, 차량용 안전벨트를 사용해 주니어 카시트로 사용할 수 있다.

4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는 헤드레스트를 통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카시트 사이즈를 조정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시 헤드레스트와 어깨 보호대에 발생하는 충격을 잡아주는 '세이프티루프 시스템'으로 한번 더 아이의 안전을 확보해 줄 수 있다.

나니아는 이번 주니어 카시트 론칭을 기념해, 옥션 및 지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팀텍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신상품 증정 등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 이벤트와 공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에이원 '팀텍스' 마케팅 담당자는 "카시트 단속 강화 등 교통안전 법규 강화로 인해, 올해 카시트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하며, "팀텍스 나니아 카시트는 1번 구매 후 최대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만큼 가성비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구매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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