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7 영상]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HARFKO는 우리나라 냉공공조산업 글로벌 진출에 청신호될 것

임선규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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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냉난방공조 전문 전시회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이 3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HARFKO 2017'은 '힘찬 대도약! 냉동공조산업기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 등 주요국 260개사가 1,20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전세계 23개국에서 26,000여 명의 바이어 및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권혁중 상무는 "지난 전시회에 비해 올해는 20%정도 규모가 확대됐다. 규모의 확대뿐 아니라 대한설비공학회와 함께 학술강연회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세미나, 기능경진대회가 준비됐다"며 "우리나라는 100억 달러 규모, 세계 4위의 생산량을 보유한 국가로, 전시회의 성장은 냉동공조산업이 글로벌 진출하는데 있어 청신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ARFKO 2017은 냉매압축기, 공기조화기기, 냉동냉장기기, 냉난방공조관련부품, 냉각탑, 작업공구 및 제어계측기기, 난방기기, 공기기기, 설비기자재, I.A.Q, 클린룸 등 냉난방공조관련 최신 솔루션과 제품 그리고 신기술이 펼쳐지는 장이다. 전시 외에도 공조냉동기술기능경기대회, 국제냉난방공조기술세미나, 신제품 설명회, 한국냉동공학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뉴스 바로가기

(사진설명: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권혁중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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