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힐링페어 2017] 두레촌, 자연이 주는 정직한 단맛 '명인 쌀 조청' 선보인다

유은정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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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촌(Doorechon)은 3월 30일(목)부터 4월 2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힐링페어 2017(Healing Fair 2017)'에 참가해 '명인 쌀 조청' 선보인다.

두레촌 조청은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직접 전통적인 제조공정으로 만든 감미료로, 국내산 원료를 엄선해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위생적으로 만들어진다. 두레촌의 강봉석 명인은 포도당 함량이 낮고 맥아당 호정이 주성분인 전통 조청의 제조기법을 전수받아 표준화 했으며, 현재 4대째 가업을 이어받아 우리나라 고유의 천연감미료인 조청의 전통 제조비법을 보존, 전승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강봉석 명인은 이러한 엿기름의 최적의 발아조건에 대해 이론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레촌이 선보이는 제품은 강봉석 명인의 쌀 조청, 간편하게 떠먹는 조청 세트, 전통 조청 선물 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조청 세트와 호박엿 등이다. 더불어 두레촌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힐링 전문 테마 전시회로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플레이, 힐링시티&투어, 힐링리빙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힐링 솔루션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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