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피트니스용 블루투스 이어폰 '뉴 백비트 핏' 출시

최영무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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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 한국 공식수입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iskynetworks, 대표 최호)는 금일(13일), 피트니스용 블루투스 이어폰 '뉴 백비트 핏(NEW BackBeat Fit)'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랜트로닉스 '뉴 백비트 핏'은 피트니스 운동과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설계된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기존의 무선 이어폰으로 운동을 하다 보면 움직임에 다라 이어폰의 케이블이 당겨지거나 자꾸 뒷 목과 어깨를 툭툭쳐서 간섭 잡음이 발생하거나 거슬리는 경우가 있다. 뉴 백비트 핏을 착용하고 운동하면 뒷 머리를 따라 연결되는 이어셋 바디부분이 짧아 헐렁이지 않으며, 귀 안쪽에서 한번 고정되고 귀의 상단부분에서 다시 한번 고정된 상태로 유지돼 온전히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뉴 백비트 핏의 넥 밴드는 고 기능성 엔지니어링 PEEK(Polyetheretherketone) 플라스틱 수지로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가볍고 유연해 조깅을 하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도 착용했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으며, 단선이 나거나 심한 운동 등으로 이어유닛이 케이블 바디와 분리되는 일이 거의 없다.

플랜트로닉스 뉴 백비트 핏은 운동하는 사람들의 컬러풀한 운동복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화려한 5가지 컬러와 밤 중에 조깅을 할 때 차량에서 잘 보이는 빛 반사처리로 안전하게 야간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방진방수 IP57 등급을 획득해 미세먼지의 침투를 막아주며 수심 최대 1미터 담수에서 약 30분간 견딜 수 있다. 야외 운동시 비와 땀과 같은 수분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운동과 음악감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셋 이다.

뉴 백비트 핏의 사운드는 깨끗하고 선명하다.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처음부터 주변 소음을 차단하지 않는 오픈 이어타입 방식이지만, 운동할 때도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13mm의 큰 이어유닛을 사용해 충분한 출력이 나 올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블루투스 코덱의 조율과 스피커의 설계를 통해 선명한 음색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방전 후 완전 충전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되며, 최대 8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또 15분 급속충전으로 약 1시간 동안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인 플랜트로닉스 뉴 백비트 핏의 구입 가격은 12만 9,000원으로, 자사몰인 아이스카이몰을 비롯해 옥션,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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