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멜란지 디자인-양대면 기능성 갖춘 유모차 인기

신두영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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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고 있는 가벼운 유모차 트렌드로 휴대용 유모차가 변신하고 있다. 가벼운 휴대성으로 공원, 쇼핑 등에 잠깐 잠깐 사용되던 휴대용 유모차가, 최근에는 가벼운 무게는 기본으로 갖추고, 고가격대 디럭스 유모차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엄마와 아이가 마주볼 수 있는 '양대면' 등 편의성을 갖춘 제품들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아용품 전문 바이어는 "최근 유모차시장에서 판매되는 유모차 10대 가운데 5대 이상의 유모차가 휴대용 유모차일 정도로 소비자들이 휴대용 유모차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고 말하며, "최근에는 휴대용 유모차에도 디럭스 유모차와 같은 안전 및 편의기능과 함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릴 수 있는 멜란지 원단을 접목한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어린아이에게 필요한 양대면 기능을 갖춘 제품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조이의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엄마들의 유아용품 소비심리는 한 개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구매하려는 경향이 뚜렷하게 보인다"고 말하며, "조이에서는 이런 엄마들의 심리를 미리 파악하고, 작년에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에어스킵 플러스'가 출시 백화점을 중심으로 반응이 뜨거운 상태이며, 조이는 휴대용 유모차뿐만 아니라, 카시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시그니처' 라인 상품을 선보이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 밝혔다.

■ 프리미엄을 살린 디자인에 백화점에서 반응 폭발적! 조이 에어스킵 플러스

글로벌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에서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고 있는 '에어스킵 플러스(Aireskip+)'는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가 뜨겁다.

이미, 지난해 말, 론칭 2달만에 전체 수량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완판을 기록했으며, 3월 6일부터 재판매 수량, 역시 빠르게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런 에어스킵 플러스(Aireskip+)'의 인기 비결은 가볍게 사용하는 휴대용 유모차지만,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에나 적용되는 멜란지 원단을 캐노피와 이너시트 등에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린 점이 모던한 디자인에 깔끔한 휴대용 유모차를 원하는 엄마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휴대용 유모차로는 초경량인 3.8kg의 무게에 주행안전성과 안락함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52cm의 시트높이는 지면의 충격과 먼지로부터 아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으며, 6km 이상 주행테스트, 3,000회 이상 폴딩 테스트 등 각종 안전테스트로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4바퀴 서스펜션으로 노면 충격을 흡수해주며, 우수한 핸들링을 갖췄다.

■ 디럭스급 유모차의 양대면기능을 휴대용유모차에 적용한 리안 캐리 듀얼

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에서 새롭게 출시한 양대면 휴대용유모차 '캐리 듀얼'은 엄마와 아이가 마주보며 이용할 수 있는 '양대면' 기능을 휴대용 유모차에서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캐리 휴대용 유모차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엄마와 아이가 마주볼 수 있는 '양대면'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양대면' 기능은 보통 디럭스급의 고가유모차의 대표 기능으로 앞을 바라보는 유모차 방향을 바꿔, 엄마가 아기를 바라보면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으로,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어 엄마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대부분 디럭스 유모차에서 시트를 분리해 전환해줘야 하지만, 리안 캐리 듀얼 유모차는 간편하게 원터치로 양대면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키가 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이시트를 최대 52CM까지 늘리고 아이에게 안정감과 승차감을 향상시켜 줄 수 있도록 '3CM 고탄력 시트'를 적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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