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류비즈니스 네트워크 '패션윈드 Fashion Wind', 대구 PID 참관

박지연 2017-03-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지난 3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7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ID)'에 중국 의류비즈니스 네트워크 패션윈드(Fashion Wind)가 취재원으로 참가했다. (왼쪽-패션윈드 편집장 겸 발행인 판공성(Fang Hongsheng), 오른쪽 에이빙뉴스 사장 최지훈)

패션윈드(Fashion Wind)는 의류 산업 전문 포털로, 의류 기업과 네트워크를 통해 경제 성장 포인트를 진단 및 발굴하고 의류산업 동향, 패션쇼, 패션 마케팅, 의류관련 전시 및 포럼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별히 패션윈드 편집장 겸 발행인 판공성(Fang Hongsheng)이 직접 대구를 찾아 전시회에 참가한 중국 기업을 둘러보고, 국내 기업의 의류 및 섬유를 살펴봤다. 패션윈드를 초정한 에이빙뉴스 최지훈 사장은 "한국 섬유 산업을 중국에 소개하기 위해 패션윈드를 초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대구 PID'는 '미래적 감성과 첨단기술의 융합'라는 슬로건 아래 '2017 대구패션페어'와 동시행사로 개최됐으며 섬유소재, 산업용소재, 패션의류, 봉제완제품 등이 총망라된 대형 비즈니스 전시회(총 470개사 참가 : PID/325개사, DFF/145개사)로 치러졌다. 사드 문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및 인도 등 해외 참가업체와 초청바이어가 안정적으로 전시회에 참가해 3일간 총 27개국에서 1,815명의 해외바이어가 방문했으며 의류 및 섬유 수출 업계를 포함해 섬유관련 바이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PID] 2017第十六届韩国大邱国际纺织博览会在EXCO举行 

2017第十六届韩国大邱国际纺织博览会在EXCO举行

→ 'PREVIEW IN DAEGU 2017'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연시스템즈는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으로 참가해 가성비가 뛰어난 단안식 3D 카메라를 선보였다.
(주)이지위드(EASYWITH)은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키네틱 미디어아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엠랩은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 중국 심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공동관으로 참가해 올인원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엠스터브'를 선보였다
(주)크리스피(Xrisp)는 '2017 중국 심천 하이테크 박람회(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서 스마트 RC카 노리'를 선보였다.
IoT 관련 제품을 기획 · 개발하는 오퍼스원은 안 쓰는 중고 스마트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더한 우리집 시큐리티 시스템 '다빈치'를 선보였다.